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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는 특허법인 성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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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만규 변리사는 특허법인의 성암의 설립자이며, 현재 특허법인 성암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특허청에서 심사관, PCT담당 과장, 법무담당관을 역임하였으며, 대한민국 특허청 심사관 최초로 유럽특허청(EPO)에서 근무하였고 PCT협약의 국내도입을 위해
스웨덴 특허청에 파견되어 관련 실무를 익힌 한국 PCT 의 선구자적 열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NICE협약 한국대표로 WIPO 에 다수 파견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1986년 공직생활을 그만두고 특허법인 성암을 창업한 이래, 한국기업의 국내외 산업재산권 보호를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만규

  • 직급
    대표변리사
  • 산업 분야
    상표 화학바이오
  • 학력
    - 경북대학교 화학과 (학사)
    - 건국대학교 법학과 (학사)
  • 경력
    - 변리사 자격 취득 (1982)
    - 한국특허청(KIPO) 상표심사관 (1980)
    - 한국특허청국제출원(PCT) 담당관 (1982)
    - 한국특허청법무담당관 (1984)
    - 유럽특허청(EPO) 연구관 (헤이그, 뮌헨 1985)
    - 국제특허분류(IPC) 제4판개정회의한국대표(제네바)
    - 대한변리사회국제분과위원장 (2003)
    - 경기지방중소기업청산업재산권상담역
    - 특허법인 성암 대표변리사
  • 저서
    - 세계 상표법 개요 및 실무 (2013)
  • 회원
    - 대한변리사회(KPAA)